엔에스스튜디오, 게임 개발에서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지속적 확대 나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NS스튜디오 댓글 0건 조회 39회

본문

엔에스스튜디오, 게임 개발에서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확대 나서 


주식회사 엔에스스튜디오(대표 윤상규)가 현재 개발하고 있는 일반 게임 컨텐츠에 더해, 메타버스 컨텐츠를 추가하여 사용자가 직접 컨텐츠를 생산하고 다시 이를 소비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히며, 이를 특정 필드에 적용함으로써, 기존 게임 밸런스에는 영향을 작게 주면서 사용자의 자유도를 확대한 기능을 도입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778cb15a750f61dfd2cd864d7934342f_1628577964_3278.jpg
 

도입되는 기능으로 인하여, 게임공간에서는 사회적 기능이 추가되고, 경제적 기능도 구현되기 때문에, 문화적 기능의 단순 오락 부분을 초월하여 유저들간의 또 다른 공간, 즉 메타버스 세계를 구축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엔에스스튜디오 관계자는 “최근 증권 애널리스트들이 주목하는 메타버스 소프트웨어 관련부분에 엔에스스튜디오는 주요 비상장 기업으로 떠올랐다”며, “한국 VRAR 콘텐츠진흥협회와 컨소시엄 구성되어 있으며, 국방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따라서 주요 증권사들은 메타버스 기술구현을 충분히 할 것이라고 판단하고 주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메타버스는 현실과 가상이 합쳐진 초 세계를 의미하며, 현재 세계 각국의 많은 유저들이 3D기반의 새로운 인터넷이라고 표현하면서 주목 받고 있는 산업이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과 비슷한 개념이긴 하지만, 기능적 관점이나 진화 관점, 기술관점 등 여러 관점에서 볼 때, 사회, 문화, 경제 등의 현실활동이 여기서도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진보된 개념이다.


엔에스스튜디오 관계자는 “산업계 위주로 활용되던 가상융합기술이 고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5G 서비스로 고해상의 컨텐츠 이용이 편리해져, 디스플레이, VR, AR등 기반기술이 대폭 발전하면서, 언제 어디서든지 가상접속이 매우 쉬워졌다. 접촉 없는 접속과, 일상생활부터 시작된 문화, 사회,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상공간을 활용을 많이 하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활용되는 곳이 게임공간이다. 홈코노미시대가 열림과 동시에 게임공간의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기능이 증대가 될 것이기 때문에 게임 속에 메타버스 플랫폼을 도입하는 건 필수 과제라 판단했다”고 플랫폼 확대 배경을 설명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