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에스스튜디오, 모바일 게임 개발 새로운 초점 맞춘다! (NS Conn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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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스스튜디오, 모바일 게임 개발 초점 맞춘다 NS Conn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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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 엔에스스튜디오가 모바일 게임 개발을 주요 사업 아이템으로 잡고 내년부터 본격 구상 및 개발에 돌입할 예정이다.

엔에스스튜디오는 “모바일 게임시장의 급성장으로 하이퍼 캐주얼 게임을 비롯해 전략 시뮬레이션 개발을 고심하고 있다”며 “나아가 자사의 간판 게임인 FPS 블랙스쿼드까지 모바일로 구현하는 방안도 생각 중이다”라고 24일 밝혔다.

하이퍼 캐주얼 게임과 전략 시뮬레이션 분야의 모바일 게임 개발의 경우 플랜을 잡은 상태다. 인디 게임 개발사인 NPCGames와 개발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11월 NS Connect 사업을 통해 대략적인 계획을 전한 바 있다.

NPCGames는 지난 해 ‘데굴즈’라는 하이퍼 캐주얼 게임을 개발한 경험으로 엔에스스튜디오와 함께 새로운 하이퍼 캐주얼 게임 장르 개발에 착수할 전망이다. 전략 시뮬레이션 분야 또한 서로 충분히 협의한 뒤 모바일에 특화된 게임으로 내놓는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엔에스스튜디오는 히트 상품이라 할 수 있는 1인칭 슈팅 게임 ‘블랙스쿼드’ 또한 모바일 버전으로 개발하는 방향을 심도있게 모색하고 있다.

엔에스스튜디오에 따르면, 모바일을 통해 블랙스쿼드를 가동할 수 있는 엔진을 꼼꼼히 분석한 뒤 협력사를 찾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PC 버전에서의 블랙스쿼드의 장점이 리얼리티를 살린 그래픽과 생동감 있는 퍼포먼스였다는 것을 염두해 모바일에서도 이를 적용 가능한 엔진을 우선적으로 탐색 및 연구할 예정이다.

엔에스스튜디오 관계자는 “내년 신사업 모델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모바일 분야’”라며 “게임시장 대세판도가 PC에서 모바일로 넘어간 만큼 모바일 게임 개발을 위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엔에스스튜디오는 지난 9월 NS Connect를 발표했다. NS Connect는 엔에스스튜디오의 신사업 모델로, 게임 개발을 비롯한 다양한 소프트웨어 및 플랫폼 개발로의 사업군을 확장해 종합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마련했다. 이를 위해 현재 세부모델로 3호까지 발표됐으며, 추후 세부모델을 추가로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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