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에스스튜디오, 에이펙스애쿼티파트너스 70억원 규모 투자 유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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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스스튜디오, 

에이펙스애쿼티파트너스 70억원 규모 투자 유치 성공 


정부는 현재 ‘한국판 뉴딜사업’을 추진 중이다. 뉴딜산업에 투자해 산업 발전을 도모할 수 있게 한다는 목적이다. 

배터리, 바이오, 인터넷, 게임 등 한국판 뉴딜사업과 관련된 이른바 ‘BBIG’ 업종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지가 예상되고 있다. 

실제로 민간뉴딜펀드 활성화 영향으로 게임 산업에 투자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경쟁력 있는 게임 지식재산권(IP)을 담금질 해온 주요 게임사들이 한국거래소의 'K-뉴딜지수' 출시를 계기로 자본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으로 게임과 같은 비대면 산업이 활황을 거듭하는데다 새로 선보이는 신작이 흥행 돌풍을 일으키면서 기업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게임 개발 기업 엔에스스튜디오는 에이펙스애쿼티파트너스로부터 7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엔에스 스튜디오는 최근 열린 주주 간담회에서 투자의향을 보인 기업들이 여러 곳 있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현재 다수의 기관들과 투자 협약을 진행 중이라고 밝힌 엔에스 스튜디오에 대한 투자 기대가 큰 것으로 전망된다. 

엔에스 스튜디오 측에 따르면 금주 내 다른 기관과도 추가 협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경영진이 교체되고 신사업이 진행되는 만큼 기관에서도 엔에스 스튜디오에 대한 투자 기대가 큰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엔에스 스튜디오는 FPS IP(지식재산권) '블랙스쿼드'를 앞세워 IP 사업을 본격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블랙스쿼드는 현대전에 사용된 총기류에 대한 철저한 고증을 통한 사실적인 고퀄리티 그래픽과 쾌적한 게임성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개성 있는 게임 시스템과 다양한 모드들을 갖춘 PC 온라인 게임이다.

엔에스 스튜디오는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FPS IP를 활용해 온택트 시대를 반영한 응용 소프트웨어로서 밀리터리 시뮬레이터 응용 소프트웨어를 본격화한다는 입장이다. 

이와 함께 게임 제작사로서 IP를 활용한 응용소프트웨어 전문기업으로서의 움직임도 본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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