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 STUDIO, 글로벌 IP ‘블랙스쿼드’ 앞세워 IP 사업 본격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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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 STUDIO, 글로벌 IP ‘블랙스쿼드’ 앞세워 IP 사업 본격화 나선다


"앞으로 게이밍 시대에서 승리의 조건은 많은 회원을 거느릴 수 있는 강력한 IP(지식재산권)을 누가 소유하고 있느냐로 귀결될 것이다“

SEGA Games CPO인 나고시는 다가올 게이밍 시대에 대해 이같이 언급했다.

게임 업계 내 경쟁이 앞으로는 IP를 매개로 해 유저들을 자사 플랫폼 회원으로 가입시키기 위한 경쟁 형태로 변화한다는 의미다.

쉽게 말해 이용자를 더 많이 보유한 IP일수록 앞으로 경쟁에서 생존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춘다는 의미다.

또 앞으로 다가올 클라우드 게이밍의 시대에 하드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되기 때문에 하드웨어의 중요성은 낮아지는 반면 서비스 주체가 되는 게임 IP 의 중요성은 더욱더 부각될 전망이다.

엔에스 스튜디오(NS STUDIO)는 자사 FPS IP인 블랙스쿼드를 앞세워 IP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블랙스쿼드를 활용해 응용 소프트웨어로서 밀리터리 시뮬레이터 응용 소프트웨어를 본격화한다는 입장이다.

이와 함께 게임 제작사로서 IP를 활용한 응용소프트웨어 전문기업으로서의 움직임도 본격화할 계획이다.

NS STUDIO 관계자는 "NS STUDIO의 블랙스쿼드는 '오리지널 FPS, 개념 FPS'를 슬로건으로 제작된 FPS IP로 그래픽이 정교하고 깔끔하며 타격감도 좋아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보유하고 있는 IP를 더욱더 소중히 다뤄야 하는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라며 "우리가 보유한 IP에 IP 내에서 구현되는 기술력과 군사지식 기반 콘텐츠 및 시뮬레이터 개발 역량을 더욱 높여 사업을 본격화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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